제한급식1 뷔페식(자율 급식) 사료 배치법, 입 짧은 아이에게 통할까? 까다롭고 입 짧은 요크셔테리어를 키우면서 밥을 먹일 때마다 몇 번이나 깊은 한숨을 내쉬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밥을 먹여보겠다고 시간을 주고 안 먹으면 바로 치우는 독한 방법까지 해봤지만 결국 우리 요키에게 두 손 두 발 다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선택한 방법은 언제든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도록 사료를 계속 놔두는 '뷔페식 자율 급식'이었습니다.제한 급식의 기싸움을 끝내고 선택한 자율 급식정해진 시간에만 밥을 주고 안 먹으면 치워버리는 엄격한 식사 규칙에서 언제든 와서 먹을 수 있는 자율 급식으로 과감하게 방향을 바꾸고 나서 제가 느낀 결론은, 우리 요키에게는 '제한 급식보다는 자율 급식이 훨씬 낫다'라는 것입니다. 물론 자율 급식으로 바꾸었다고 해서 갑자기 사료를 와구와구 폭풍 흡입하거나 .. 2026. 6.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