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짧은 강아지1 입 짧은 요키 사료 정착기, 간 수치 안심하는 2가지 순환 급여법 입 짧은 강아지를 키우는 보호자님들의 영원한 숙제는 바로 '사료 정착'일 것입니다. 특히 까다롭기로 유명한 요크셔테리어와 함께 살다 보니 밥그릇 앞에서 한숨을 쉬는 날이 참 많습니다. 제가 키우는 요키 역시 사료라면 일단 고개부터 돌리던 지독한 편식쟁이였습니다. 기호성 좋다는 사료를 사 모으다 방 한구석에 사료 탑을 쌓기도 하고, 어릴 때 성장을 위해 먹였던 고단백 사료 때문에 간 수치가 치솟는 아찔한 이벤트까지 겪었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정착한 저만의 방법인 '사료 순환 및 교차 급여법'을 공유해 봅니다.점심 소프트 사료와 저녁 건사료의 체계적인 교차 급여제한 급식을 하던 아기 시절, 워낙 밥을 안 먹어서 고민하다가 애견숍 사장님께 사료 추천을 부탁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사장님께서 편식이 심한.. 2026. 6.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