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반려견인 요키가 짖고 나서 아주 당당하게 제게로 와서 간식을 달라고 앞발로 제 무릎을 툭 칩니다. 바깥에서 소리가 나자 현관 앞으로 달려가서 짖은 후 제게 와서 보인 행동입니다. 짖지 말라고 "안돼!"를 말했지만 한번 더 짖어놓고는 제게 와서 간식을 달라고 종용하는데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요키 앉아 훈련, 1시간이면 됐다처음 앉아 훈련을 시켰을 때 정말 우리 애는 정말 똑똑한 녀석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몇 번 안 시켰는 데도 성공했거든요. 처음 앉아 훈련을 할 때 손으로 엉덩이를 눌러앉으면 "옳지"하고 바로 간식을 줬습니다. 그렇게 몇 번하고 한 번은 "앉아!"라고 말만 하고 가만히 보고 있으면 녀석도 생각을 하는지 잠시 저를 쳐다봅니다. 그러고는 이내 앉습니다. 그러면 바로 "옳지 잘했어!"를..
반려견
2026. 8. 12. 2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