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의 1/4 크기였습니다.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잠을 자는데 그 작은 녀석이 자기도 강아지라고 발톱도 있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선생님으로부터 댁에서 강아지가 태어났다고 강아지 사진을 보여주셨는데 한눈에 반해 버렸습니다. 너무 작고 귀여웠거든요.요크셔테리어의 첫 사진, 손의 1/4 크기였다정말 작은 크기의 녀석이 있습니다. 얼마나 작은지 손바닥에 올려도 손바닥 공간이 많이 남을 만큼 작아서 어떻게 저렇게 작을 수가 있지? 싶었습니다. 이 사진이 제 반려견과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같이 일하시는 선생님의 시댁에서 아기 강아지들이 태어났다고 사진을 보여주셨는데 정말 너무 작고 귀엽더라고요. 자기도 강아지라고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자는 모습이 왜 이렇게 귀여운지 꽉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의 귀여움이었습니다. 게다가 ..
반려견
2026. 8. 6. 20:55
